날짜별 브리핑
놓친 이슈를 날짜별로 다시 만나보세요. 카카오뱅크를 둘러싼 변화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0일 보도는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확대와 수익원 다각화에 집중됐다. 상반기 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8조3,2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했으며, 카카오뱅크는 45.2% 늘어 케이뱅크와 함께 성장을 주도했다. 카카오뱅크는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게 IR 업무도 맡겨 해외 투자자 소통과 글로벌 업무를 함께 담당하도록 했다.
개인사업자대출 · 수익원 다각화 · 글로벌·IR
2026년 9월 17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의 네이버페이 대출비교 입점에 집중됐다. 고객은 인터넷은행 3사의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한 뒤 카카오뱅크 앱에서 최대 3억원 한도의 대출을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전일 출시된 분양잔금대출의 후속 보도와 함께, 9개 통화 외화통장으로의 서비스 전환 및 마스턴캐피탈 인수에 따른 자동차금융 확대 계획이 다뤄졌다.
개인사업자 대출비교 · 분양잔금대출 · 외화통장
2026년 9월 16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모바일 분양잔금대출 출시와 집단대출 시장 진출에 집중됐다. 지정 신축 아파트 일반분양 계약자를 대상으로 규제 범위 내 최대 10억원·최장 40년 대출을 제공하며, 입주 약 8주 전 조건 조회와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가 특징이다. 대화형 AI 금융 서비스 확대 구상과 두 번째 PLCC ‘착붙 신한카드’ 출시도 다뤄졌다.
분양잔금대출 · 집단대출 · AI 금융비서
2026년 9월 15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AI 기반 비대면 상담의 품질 평가 성과에 집중됐다.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콜센터품질지수 전화상담 부문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신설된 채팅상담 부문에서도 우수기업에 올랐다. 고객 문의의 70% 이상을 자동 처리하는 가운데 상담 인력의 공감 역량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
상담 품질 · AI 상담 · 마스턴캐피탈 인수
2026년 9월 14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앱 홈 개편과 주식·ETF 거래 연계, 자동차금융 비교 등 종합금융플랫폼 확장에 집중됐다. 은행권 1위인 월간활성이용자 1,854만 명을 확보했지만 상반기 플랫폼 수익 증가율은 2.5%에 그쳐, 서비스 확대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과제가 부각됐다. AI 검색 이용자 500만 명 돌파와 AI 금융비서 구상이 소개됐으며, 예금금리는 충분한 수신 확보를 이유로 추가 인상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보도됐다.
종합금융플랫폼 · 플랫폼 수익화 · AI 금융비서
9월 13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실물 금을 소액으로 분할 구매하는 ‘금 모으기’와 우리아이적금의 우대금리에 집중됐다. 금 모으기는 1~10돈의 목표 중량을 정해 26주간 매주 자동이체로 구매하고, 목표 달성 후 보관·매도·실물 수령을 선택하는 제휴 서비스다. 우리아이적금은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 연 7.00%를 제공하는 상품 중 하나로 소개됐으며, 가입 대상과 우대 조건 확인이 강조됐다.
금 모으기 · 우리아이적금 · 우대금리
9월 12일에는 카카오뱅크의 26주 실물 금 적립 서비스 ‘금 모으기’에 대한 보도가 전일에 이어 지속됐으며, 금융권 맞춤형 상품 확대 흐름에서도 소개됐다.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가 연 3%대 중반까지 오른 가운데 카카오뱅크도 우대조건과 이벤트를 결합한 예·적금 상품 경쟁에 참여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기후위기 피해 아동·청소년을 돕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개최 소식도 전해졌다.
금 모으기 · 수신 경쟁 · 친환경 기부 마라톤
2026년 9월 11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26주간 소액으로 실물 금을 자동 구매하는 ‘금 모으기’ 제휴 서비스 출시에 집중됐다. 플랫폼 확대에 따른 비이자수익 36.6% 증가와 상반기 채무조정 승인 7,789건으로 은행권 최대를 기록한 성과도 부각됐다. 전일에 이어 임단협 타결이 다뤄졌으며, 이날은 연봉 5.6% 인상과 함께 노조의 성과급 요구 미반영 등 협상 결과에 초점이 맞춰졌다.
금 모으기 · 비이자수익 · 채무조정
2026년 9월 10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마스턴캐피탈 인수에 이은 자동차 금융 비교 서비스와 주식·생활금융 기능 확대 등 사업 다변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달 중 분양잔금대출 출시 일정이 유지되는 가운데, 공연 티켓 응모 혜택을 결합한 ‘한달적금 with MMA2026’도 한정 판매에 들어갔다. 임금 5.6% 인상과 판관비 증가로 비용 효율성 유지가 과제로 부각됐다.
자동차 금융 · 생활금융 플랫폼 · 분양잔금대출
2026년 9월 9일에는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자산 지갑 기술 실증 완료와 카카오뱅크의 은행 수준 보안·규제 요건에 따른 연동 검증이 주요하게 보도됐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가계대출 총량에서 제외되는 분양잔금대출 출시를 준비하며, 주담대 확대와 함께 사업장별 대출 집중 및 집단 부실 위험 관리가 과제로 제시됐다. 앱 내 주식·ETF 투자 서비스 확대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상반기 ROE 9.95%와 인터넷은행 간 수익성 격차도 조명됐다.
디지털 자산 지갑 · 분양잔금대출 · 주식 홈
2026년 9월 8일 보도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증권이 연계한 ‘주식 홈’에 집중됐다. 고객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국내외 주식 정보 조회부터 증권사 웹 기반 서비스를 통한 거래, 투자 현황 확인과 계좌 간 자금 이체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26주 ETF 모으기’로 소액 적립식 투자도 가능해졌다. 별도로 생성형 AI를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개발·정보보호 업무로 확대하는 ‘AI Native Bank’ 추진 현황이 다뤄졌다.
주식 홈 · 카카오페이증권 제휴 · 26주 ETF 모으기
2026년 9월 7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계좌·카드·신용·투자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이용자가 표시 항목을 직접 설정하는 앱 홈 화면 개편에 집중됐다. 저축 미션과 음악 시상식 티켓 응모를 연계한 ‘한달적금 with MMA2026’이 출시됐으며,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6’도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노사는 연봉 5.6% 인상 등을 담은 임금협상안을 타결하고 예고된 닷새간 총파업을 철회했으며, 비대면·자동화 환경에서 노동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지에 관한 논평도 나왔다.
홈 화면 개인화 · 한달적금 · 임금협상 타결
9월 6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유니세프와 함께 여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6’에 집중됐다. 11월 7일 행사 참가자 7000명을 9월 7~18일 모집하며, 참가비 총 3억5000만원 전액을 기후위기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목표 상향에도 대출 접수 조기 소진이 이어졌고,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한도 관리 조치를 유지하고 있다.
기부 마라톤 · 기후위기 지원 · 모임통장
9월 4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확대와 한국투자증권 제휴 7주년 이벤트가 중심이었다. 개인사업자대출은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연체율과 부실채권 관리가 함께 부각됐다. 동시에 카카오뱅크는 정책모기지와 증권계좌 연계, 보증 협약 등 생활금융·투자 접점을 넓히는 흐름을 보였다.
개인사업자대출 · 제휴 7주년 · 건전성 관리
9월 3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인터넷은행들의 성장축 변화와 카카오뱅크의 주택금융 고객 유치 강화로 압축됐다.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인터넷은행들은 개인사업자대출, 플랫폼 수익, 전월세 대출 등으로 성장 전략이 갈라졌고, 카카오뱅크는 플랫폼 수익과 함께 개인사업자대출 확대 흐름 속 핵심 플레이어로 거론됐다. 동시에 카카오뱅크는 아낌e 보금자리론 확약 고객 대상 20만원 지원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알리며 비대면 주택금융 접점을 강화했다.
개인사업자대출 · 플랫폼수익 · 보금자리론
9월 2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인터넷전문은행 실적 경쟁과 서울 소상공인 대상 ‘안심통장 4호’ 출시가 핵심이었다.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순이익 3280억원으로 인뱅 1위를 재확인했고, 고객·여신·수신 성장과 수수료 수익 확대가 강점으로 부각됐다. 동시에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협업으로 소상공인 대상 비대면 보증서 대출 한도를 2000만원으로 높이고 공급 규모를 3000억원으로 확대하며 정책성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인뱅 실적 · 안심통장 · 소상공인대출
9월 1일 인터넷전문은행 보도는 카카오뱅크의 상반기 실적 우위와 업권 전반의 포용금융 확대, 그리고 개인사업자·소상공인 중심 여신 다변화에 집중됐다. 카카오뱅크는 순이익 3280억원으로 선두를 유지했고, 수수료·플랫폼 등 비이자 기반이 경쟁력으로 부각됐다. 동시에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 달성과 CSS 고도화, 소상공인 금융 아이디어 발굴 협업이 맞물리며 성장과 건전성의 균형이 핵심 흐름으로 제시됐다.
상반기 실적 · 포용금융 · 개인사업자대출
8월 31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건전성 관리와 포용금융 확대, 소상공인 금융 협업 이슈로 압축됐다. 신용위험 대출 규모는 늘었지만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고, 인터넷은행 3사의 중·저신용 대출 목표 달성도 함께 조명됐다. 동시에 케이뱅크와의 공동 공모전을 통해 소상공인 금융상품·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협업이 대거 보도됐으며, 노사 총파업은 막판 협상으로 일단 피했다.
건전성 · 포용금융 · 소상공인
8월 30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포용금융 성과와 지역 핀테크 육성, 그리고 노사 이슈가 함께 부각됐다. 중·저신용자 대출은 2분기 비중이 전 분기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목표치를 웃돌았고, 카카오뱅크는 누적 공급 확대와 대환대출 효과를 강조했다. 동시에 AI 기반 보이스피싱 대응 등 창업 지원 사례가 소개됐고, 파업 철회로 단기 서비스 차질 우려는 다소 완화됐다.
중저신용대출 · 핀테크 육성 · 노사 갈등
8월 28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수신 경쟁 대응 상품 출시와 개인사업자대출 확대, 핀테크 창업 지원이 핵심 흐름이었다. 생활밀착형 혜택을 결합한 제휴 적금과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참여로 고객 유치와 여신 다변화 전략이 부각됐다. 동시에 윤호영 대표 보수 논란과 노사 이슈가 이어졌지만, 총파업 철회 이후에는 보상 형평성과 카카오 그룹 재편 대응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모습이다.
수신 경쟁 · 개인사업자대출 · 핀넥트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