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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협약 보증 대출로 2000명 소상공인 지원
21개 매체의 21건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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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10월 1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수수료 면제와 정책금융 협업, 투자상품 확대 등 고객 접점 확장에 집중됐다. 해외계좌송금 수취수수료 면제를 1년 더 연장하며 해외 정산 수요 고객 유입을 강조했고, 배달의민족·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보증대출은 8개월 만에 소상공인 2000여 명, 600억원 이상 지원 성과를 부각했다. 동시에 펀드와 MMF박스 합산 잔고 1조원 돌파, 새희망홀씨Ⅱ 출시 등 비이자상품과 포용금융 영역 확장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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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소상공인 보증대출
배달의민족·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한 1000억원 규모 프로그램으로, 8개월 만에 약 2000명에게 600억원 이상 보증을 지원했다.
Point 2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카카오뱅크가 해외계좌송금 받기 수취수수료 전액 면제를 내년 9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지난 1년간 약 2만5000명이 4억3000만원을 절약했다.
Point 3
#펀드 잔고 1조원
펀드와 MMF박스 합산 잔고가 1조원을 넘겼다. AI·우주항공 테마 유입과 상품 라인업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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