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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4.76%, 카뱅은 7.06%…신용등급 같은데 ‘엉터리 가계대출 금리’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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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5월 5일 인터넷은행 관련 보도는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의 명암에 집중됐다.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가 금융이력 부족 고객의 대출 접근성을 넓혔다는 평가가 나온 반면, 예대금리차 확대와 동일 신용대 금리 격차로 소비자 부담과 포용금융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제기도 커졌다. 카카오뱅크는 이런 금리 논란과 함께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IT 투자 기조도 함께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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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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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대안신용평가
통신비, 공과금, 소비 패턴 등 비금융 데이터를 함께 반영해 기존 금융이력이 부족한 차주의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Point 2
#예대금리차
인터넷은행들이 수신금리보다 대출금리를 더 크게 조정하며 마진을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Point 3
#IT투자
카카오뱅크의 개발비와 소프트웨어 무형자산 증가폭이 영업 성장 대비 제한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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