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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은행권 신지형도]숙원 '비이자이익 확대', 어디까지 왔나
국내 은행들은 비이자이익 확대를 숙원 과제로 삼았으나 지난 10년간 주요 은행의 비이자이익 비중은 대체로 낮아 10%대를 넘지 못했다. 지난해 4대 시중은행의 비이자이익 합계는 3조6495억원 수준으로 국민은행(1조1130억원)과 우리은행(1조710억원) 등이 비중을 차지했으나 성장 기여도는 제한적이었다. 예외적으로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이익 비중이 30%를 넘기며 8891억원을 기록해 플랫폼 기반 수수료·플랫폼 수익 확대로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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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자립준비청년 돕는 '웹툰 기부 캠페인' 성공적 진행
카카오뱅크가 사회공헌 사업 ‘모두의 자립’ 일환으로 웹툰 '행복동 27번지'를 활용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자 1만 명 이상, 목표액 1,000만 원을 조기 달성함. 8화 분량의 해당 웹툰은 원동민 작가와 제작했으며 지역 자립지원 전담 기관, 자립수당, 디딤씨앗통장 등 자립준비청년이 알아야 할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음. 최종 모금액은 자격증 취득·교육비·생활비 지원에 사용되고, 카카오뱅크는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관심 제고와 향후 지속적 지원 계획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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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은행주 하락…카카오뱅크↑·JB금융↓
최대 낙폭은 JB금융지주(-1.82%, 18,310원), 신한지주도 -1.82%(46,350원) 등 다수 금융지주가 약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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