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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지방은행은 시중은행의 금리 경쟁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온라인 접근성에 밀려 수익성·고객 이탈 문제에 직면했고, 4대 지방은행 상반기 순이익은 6,752억원으로 NIM(순이자마진)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대응 전략으로 지주화·시중은행 전환·해외진출 등으로 의존도 분산을 시도하며, BNK의 지주화·계열사 확장, iM(구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후 상반기 순이익 2,564억원(+10.09%)과 JB금융의 동남아 인수·현지법인 설립 사례가 대표적이다. 젊은 고객 유치와 수익 다각화를 위해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공동대출 등 협업을 추진(광주은행+토스뱅크 '함께대출', 부산·전북은 케이뱅크·카카오뱅크와 협업 준비)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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