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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년 정기예금·자유적금 금리 0.1%p 인상
카카오뱅크는 2025년 10월 18일부터 1년(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2.50%→2.60%, 1년 자유적금 금리를 2.70%→2.80%로 0.10%p 인상했다. 반면 장기(24개월 이상) 상품은 장기적 금리 하향 추세를 반영해 0.10%p 인하했고, 은행은 시장금리 상승을 인상 배경으로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조정으로 주요 시중은행 및 인터넷전문은행 대비 예·적금 금리가 가장 높은 수준이 됐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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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10월 셋째주 HD현대일렉트릭 등 29종목 매수 추천
KB증권은 10월 셋째주(13~17일)에 HD현대일렉트릭 등 29종목을 매수 추천했으며 대다수 종목의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됐다. 종목별로 목표주가 조정이 다수 있었고(상향: HD현대일렉트릭·삼성전자 등, 하향: DL이앤씨·카카오뱅크 등) 실적, 수주 및 해외사업이 평가 포인트로 제시됐다. 반도체·데이터센터·AI·조선·바이오 등 업종별 성장 기대와 함께 주주환원·배당 정책 필요성이 투자 관점으로 강조됐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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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기회, 창업자 김범수를 소비하는 법 [편집국에서]
10월 21일 1심 선고가 김범수 센터장의 시세조종 혐의 유무와 카카오 법인에 대한 판결을 가를 예정이며, 법인 벌금형 선고 시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 상실·지분 강제매각 등 치명적 영향이 우려된다. 카카오는 카톡 UI 개편 실패로 이용자 반발·시가총액 급락을 겪었고, 계열사 축소 등 구조조정 속에서 AI 경쟁을 이끌 리더십 부재가 심화되고 있다. 엄정한 책임 추궁과 함께 국가적 기술경쟁력 손실을 막기 위해 법적 대응은 전문경영진에 맡기고 김범수를 미래 전략가이자 상징자원으로 활용해 윤리·준법 강화와 AI 전환을 병행해야 한다.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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