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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 간 공동대출이 확산되며 지역 제약을 벗어나 고객 확보와 리스크 분산을 노리는 '윈윈' 전략으로 자리잡았다. 케이뱅크·BNK부산은행은 50대50으로 대출을 나누는 공동대출을 출시해 심사·승인 후 케이뱅크 앱에서 전 과정 처리하며, 더 낮은 신용모형 금리를 적용해(최저 연 4.31%, 한도 2.2억원), 토스뱅크·광주은행 사례와 연내 카카오뱅크·전북은행 협업도 예정돼 있다. 지방은행들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상품과 보증 협업을 확대해 전북은행의 성장촉진 보증대출(개인 최대 5천만원·법인 1억원 등), iM뱅크의 보증출연·퇴직연금 활성화 보증대출 등으로 지역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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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이율 연 10%…우리 아이 교육비 모을 통장은 [공준호의 탈월급생존...
시중 예금 금리가 연 2%대~3%대인 가운데, 은행들이 자녀용 적금에 높은 우대금리를 붙여 부모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우대조건으로 최고 연 10%를 내세웠고, 하나·신한은 최대 약 8%, 카카오뱅크는 최대 7%, 토스뱅크는 최대 5% 등 은행별로 최고 이율이 다르다. 우대항목은 다자녀·아동수당·자동이체·임신·출산 증빙 등으로 다양하고 납입한도는 제한적이어서 여러 은행을 병행하면 교육비·양육비 마련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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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자산운용, '카카오그룹 ETF' 상장…계열사 90% 집중 투자
BNK자산운용이 'BNK 카카오그룹포커스' ETF를 오는 12월 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며 전체 자산의 90% 이상을 카카오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주요 편입 종목은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카카오게임즈 등이며 나머지 10%는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비카카오 종목으로 분산하고, 1좌당 가격은 1만원이다. 그룹 집중형 ETF 특성상 규제·플랫폼 경쟁·그룹 전략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크므로 투자자는 관련 리스크를 유의해야 한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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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10년 전 오늘]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탄생… 카카오·케이뱅크 예...
2015년 11월 29일 금융위원회가 한국카카오은행과 케이뱅크를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로 선정했다(인터파크 i뱅크는 탈락). 디지털 금융·핀테크 수요 대응을 위한 결정으로, 23년 만의 신규 은행 탄생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금융업계 경쟁 구도가 급변할 전망이었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톡 기반 송금·결제 강점, 케이뱅크는 통신·유통 연계·ATM 아이디어가 부각됐고 두 은행 모두 지점 없는 모바일·인터넷 전용 모델로 운영될 계획이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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