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건 · 2개 매체
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의 연임 가능성이 제기되는데, 취임 후 고객 수 1500만 돌파·여·수신 잔액 대폭 확대·지난해 순이익이 128억→1281억원으로 급증하는 등 외형 성장 성과가 근거다. 그러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0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 감소했고, 마케팅·IT 비용 증가와 비이자이익 의존 등으로 수익성 악화와 연임 전례 부재가 주요 변수로 지적된다. 케이뱅크는 IPO를 재추진 중이라 연임 시 리더십 연속성이 장점이나, 상장 실패 시 FI 권리 행사 등 리스크가 남아 임추위가 성장성 대 수익성 중 무엇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최종 결정이 달라질 전망이다.
왜 중요한가: 2개 매체의 2건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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