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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가 브리프]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은 3·6·12개월 만기 '2025-2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출시해 총 가입한도 3조원(최소 100만원), 판매는 19일까지·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금리는 판매규모·이벤트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한금융은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5'에서 동문·그룹사 협업성과와 일본·베트남 등 글로벌 진출 사례(현지 데모·박람회 연계)를 공유하고 100억원대 투자 유치 성과와 스타트업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하나금융은 장애인 거주시설 10곳에 친환경 차량을 지원했고, NH농협금융은 'K‑Food 스케일 업 프로그램'으로 농식품 펀드(현재 4,100억원)를 향후 최대 1조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카카오뱅크는 청년 환경모임 '에코실험실' 2기(29팀)에 2억원을 지원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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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장애인 시설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친환경 차량 전달…우리금...
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 거주시설 10곳에 친환경 이동차량을 지원했고,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전국 아동양육시설 초·중생 6500명에게 ‘꿈 응원상자’를 전달했으며 카카오뱅크와 NH농협은행은 청년 환경활동·학생 겨울방학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KB국민은행은 가입금액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되는 ‘2025-2차 공동구매정기예금’(3·6·12개월·최소 100만원·총한도 3조원)을 출시했고 BNK부산은행은 주택연금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OpenAI GPT 기반 수출서류 AI 심사 서비스를 도입했고 신한금융은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확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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