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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케벵 CEO 신년 메세지는?…'AI·개인사업자·비이자'
케이뱅크(최우형)는 직원 소통을 통해 개인사업자·기업대출 역량 강화를 과제로 제시했으며,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중심으로 제2금융권 대환을 포함한 시장 점유율 수성 전략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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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최우형)는 직원 소통을 통해 개인사업자·기업대출 역량 강화를 과제로 제시했으며,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중심으로 제2금융권 대환을 포함한 시장 점유율 수성 전략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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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플랫폼 접근성(인뱅)과 지역 여신 심사 노하우(지방은행)를 결합한 ‘공동대출’ 모델을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으며, 카카오뱅크-전북은행의 같이대출 등 협업 사례가 늘고 있다. 토스뱅크·광주은행 공동 신용대출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대출액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성과가 나타났고(케이뱅크·부산은행 등도 참여), 반면 지방은행은 수익성 정체와 건전성 부담으로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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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코스피는 +1.52%, 코스닥은 -0.16%였고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95% 상승하며 10개 종목 중 9개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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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이 국민·농협·신한·카카오뱅크·케이뱅크와 협력해 총 1,24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밸류업 특별보증'을 시행한다고 2026년 1월 6일 밝혔다. 보증 신청은 '보증드림' 앱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원스톱 처리 가능하며, 인천신보는 소상공인 체감형 금융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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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 평균은 2.02%로 10월 2.37%보다 0.35%포인트 하락. 시장금리 상승과 예금 확보 경쟁으로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며 예대금리차가 축소되었고, 주요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대략 2.8%~2.96% 수준으로 은행 건전성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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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에 국내 은행들이 대거 참가해 IBK·신한은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카카오뱅크·KB·우리 등은 참관단을 파견하며 AI·핀테크 기술 동향을 점검했다.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가 직접 참관해 AI 에이전트·블록체인·보안 기술을 살폈으며, 은행권 전반은 CES에서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단계로 실제 적용은 우선순위 선정 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