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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를 추진하며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을 개인사업자·중소기업으로 넓히기로 했다. ([ekn.kr](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125028192057)).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개인사업자 대상 공동대출을 준비 중이고,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한계를 지방은행의 대면 역량으로 보완하는 협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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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2.90%…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
1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중 최고 우대금리는 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으로, 세전 기본 이자 1.85%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2.90%를 제공한다. ([fntimes.com](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12317260344495e6e69892f_18)). 그 외 기업은행(IBK더굴리기통장) 2.75%, 제주은행 최대 2.70%, 광주은행 최대 2.61%, 카카오뱅크·농협 각각 2.60% 등 은행별로 금리와 우대조건이 상이하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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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지원
인천시가 2026년 1월 28일 오전 9시부터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단계(총 1,000억원)를 지원해 약 3,400여개 업체에 업체당 최대 5,000만원(전년 대비 2,000만원 상향)을 지원한다. 보증은 1년 거치·5년 분할상환이며 시가 대출이자를 지원(초기 1년 2.0%, 이후 2년 1.5%), 보증료율 연 0.8%로 은행 출연금 66억7,000만원을 확보하고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7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인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홈플러스 폐점 피해기업 포함)이 대상이며 최근 3개월 내 보증수혜자, 보증 합계 2억원 이상, 연체·체납·제한업종 등은 제외; 신청은 보증드림 앱 비대면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 지점 방문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고 자동심사 도입으로 보증 처리 기간을 3~5주에서 1~2주로 단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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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상공인 특례보증 는다- 올해 최대 2000억 시행
광주광역시는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2,000억원으로 확대(전년 1,700억원 대비 300억원 증가)하고 광주은행·하나·국민·농협·신한·카카오뱅크·우리 등 7개 금융기관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출연금 41억원·이자지원금 68억원 등 109억원 예산을 투입하고 은행권 포함 총 144억원을 재단에 출연해 상반기 1,500억원·하반기 500억원 등 보증을 공급하며 대출 실행일부터 1년간 연 3~4% 이자(중·저신용자 추가 1% 지원, 최대 4%)를 지원한다. 유흥·도박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광주 지역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신용점수 350점 이상이면 담보 없이 최대 5,000만원까지 신청 가능, 비대면(보증드림 앱)·자동심사로 1월 26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접수하고 보증수수료 연 0.7%, 금리는 단기 코픽스 또는 91일 CD+1.5~1.6%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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