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1건 · 11개 매체
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금융위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시스템의 예금토큰 테스트 2단계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결제 중심 실험을 송금과 국고금 집행까지 확대했다. 예금토큰 지갑과 이용·송금 한도가 크게 늘고 자동 충전, 생체인증, 직접지급 기능이 도입되며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가 새로 참여한다. 외국인 선불결제, 은행 공동대출 등도 함께 지정돼 디지털 지급결제 확산과 금융 편의성, 중소기업 금리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관련 기사 10건 함께 보기
-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돌입⋯경남은행ㆍ아이엠뱅크 합류www.etoday.co.kr
- '프로젝트 한강' 2단계 테스트…경남은행·iM뱅크 혁신금융 신규지정view.asiae.co.kr
- '프로젝트 한강' 2단계, 경남은행·아이엠뱅크 혁신금융 신규 지정www.news1.kr
- 예금토큰 실험 2단계 돌입…송금·국고금 집행 기능 추가www.yna.co.kr
- 예금토큰 사업 ‘프로젝트 한강’ 실험 2단계…이용자·사용처 확대news.kbs.co.kr
- 한은 ‘디지털 원화’ 실험, 혁신서비스 지정…예금토큰 송금까지 확대www.joseilbo.com
- “대출 몰릴라” 문턱 높인 지방은행…공동대출 확대도 ‘브레이크’www.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