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10월 17일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보도는 주택담보대출 급증과 케이뱅크 IPO 부진에 집중됐다.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잔액은 1년 새 47% 늘어 설립 취지와 가계부채 관리 측면의 논란이 커졌고, 업계는 낮은 금리·비대면 편의성과 포용금융 재원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시에 케이뱅크는 카카오뱅크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유통물량 우려로 수요예측이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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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주담대 급증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및 전월세대출 잔액이 8월 기준 34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시중은행 대비 증가율이 크게 높아 감독 필요성이 부각됐다.
Point 2
#케이뱅크 IPO
케이뱅크 기관 수요예측이 부진하며 공모가가 희망밴드 하단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이 거론됐다. 카카오뱅크보다 높은 PBR과 큰 유통물량이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Point 3
#포용금융 논란
정치권은 인터넷은행이 중·저신용자 지원보다 수익성 높은 주담대에 치중한다고 비판했다. 업계는 중·저신용대출 확대와 리스크 분산을 위해 주담대 수익 기반이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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