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올해 8월 기준 주담대 잔액은 34.4조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47.0% 증가했으며 케이뱅크는 87.8% 급증해 5대 은행(증가율 10.4%)보다 훨씬 높은 증가세를 보임.
- 정치권은 주담대 급증이 설립 취지인 포용금융과 맞지 않다고 비판했으나 은행들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금융당국 목표(30%)를 넘는(카카오 32.5%·케이 33.3%·토스 34.9%) 등 포용금융에 기여하고 있다고 반박함.
- 동시에 중·저신용자 대출의 연체율(케이 3%대·카카오·토스 1~2%)이 높아 리스크 분산을 위해 주담대 같은 안정적 대출로 수익원을 확보해야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