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12월 18일 금융권에서는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뱅킹 가입자 100만 돌파가 가장 두드러졌고, 누적 대출 2.5조원과 높은 이용 빈도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금융 플랫폼 확대가 부각됐다. 동시에 인터넷전문은행은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예대율 하락과 성장성 부담이 제기됐으며, 경쟁사 케이뱅크는 가상자산 연계 수요를 바탕으로 IPO 재추진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오프라인 팝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와 해외 서비스 준비 소식도 함께 나오며 사업 다변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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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개인사업자뱅킹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뱅킹이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겼고 누적 대출 2.5조원, MAU 80만명으로 성장세가 확인됐다.
Point 2
#예대율
가계대출 규제로 인터넷은행의 대출 성장세가 둔화되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예대율 하락이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Point 3
#오프라인 접점
카카오뱅크는 성수동 모임아지트 팝업을 통해 모임통장 고객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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