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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은행권 신지형도]숙원 '비이자이익 확대', 어디까지 왔나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국내 은행들은 비이자이익 확대를 숙원 과제로 삼았으나 지난 10년간 주요 은행의 비이자이익 비중은 대체로 낮아 10%대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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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2월 25일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뉴스는 제4 인뱅 예비인가 경쟁과 기존 인뱅의 사업 확장으로 압축됐다. 한국소호은행은 소상공인 특화 모델과 대전 본사 계획을 내세워 유력 후보로 부각됐고, 토스뱅크는 주담대 준비와 흑자 기조를 바탕으로 성장 기대를 키웠다. 카카오뱅크는 태국 가상은행 추진, 높은 비이자이익 비중, 저원가성예금 경쟁력 등이 거론되며 기존 인뱅 내 차별화된 위치가 재조명됐다. 기준금리 인하와 예금금리 하락은 자금 이동과 은행 수신 경쟁 심화 이슈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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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제4인뱅
금융위가 3월 말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 가운데 더존뱅크와 한국소호은행이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한국소호은행은 소상공인 데이터 기반 특화 모델과 대전 본사 계획을 강조했다.
Point 2
#토스뱅크 주담대
토스뱅크가 AVM 업체 선정에 나서며 주택담보대출 진출 준비를 본격화했다. 출시까지는 시스템 구축과 당국 심사 등으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함께 제시됐다.
Point 3
#카카오뱅크 해외진출
카카오뱅크는 태국 가상은행 인가 추진과 인도네시아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확장 선두 주자로 소개됐다. 국내 인뱅의 성장 축이 해외로 넓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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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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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국내 은행들은 비이자이익 확대를 숙원 과제로 삼았으나 지난 10년간 주요 은행의 비이자이익 비중은 대체로 낮아 10%대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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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브랜드·고객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뱅크가 사회공헌 사업 ‘모두의 자립’ 일환으로 웹툰 '행복동 27번지'를 활용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자 1만 명 이상, 목표액 1,000만 원을 조기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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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브랜드·고객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최대 낙폭은 JB금융지주(-1.82%, 18,310원), 신한지주도 -1.82%(46,350원) 등 다수 금융지주가 약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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