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저원가성예금이 지난 1년간 1.3조원 유출되며 MMDA 제외 잔액이 332조9000억원으로 소폭 감소했고, 금리 인하기로 순이자마진(NIM) 등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어 평균 NIM이 카카오뱅크보다 낮아짐.
- 시중은행들은 인터넷은행의 흥행모델인 '모임통장' 시장에 진입해 인기 모델과 우대금리 혜택을 내세우며 대대적 홍보에 나섰으나, 인터넷은행의 온라인 플랫폼 강점을 뛰어넘을지 여부는 불확실함.
- 같은 기간 카카오뱅크는 저원가성예금이 10% 이상 증가해 우위를 보였고, 시중은행들은 고객 유치·유지를 위해 금리우대 등 고육지책을 내놓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