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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카오뱅크, 주담대 신규신청 재개… "주택구입은 11월 초"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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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10월 29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주택담보대출 일부 재개와 대출 규제 반영, 지방은행과의 공동대출 확대 가능성, 그리고 대주주 리스크 완화 이후 신사업 기대에 집중됐다. 생활안정자금·대환 목적 주담대는 재개됐지만 주택구입 목적 대출은 아직 중단 상태여서 규제 대응과 상품 운영 정상화가 핵심 과제로 부각됐다. 동시에 인터넷은행 간에는 포용금융과 생활밀착형 서비스 경쟁이 이어지며 고객 접점 확대가 주요 흐름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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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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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주담대 재개
카카오뱅크가 중단했던 비대면 주담대 중 생활안정자금과 갈아타기 신청을 부분 재개했다. 주택구입 목적 신청은 11월 초 재개 예정으로 제시됐다.
Point 2
#공동대출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협업 대출이 신용대출 중심으로 확대 준비 중이다. 카카오뱅크도 전북은행과 연내 출시 준비 대상으로 거론됐다.
Point 3
#대주주 리스크
김범수 창업자 1심 무죄로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됐다는 해석이 나왔다. 다만 항소가 제기돼 완전한 종결로 보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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