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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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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카카오뱅크는 모임통장 독주와 함께 비이자수익 확대, 플랫폼 수익 다변화로 성장 축을 넓히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같은 인터넷은행권에서는 개인사업자 대출 경쟁과 케이뱅크 상장 추진,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선점 움직임이 병행되며 사업 영역 확장 경쟁이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가계대출 규제 환경 속에서 플랫폼, 수수료, 기업금융, 디지털자산 인프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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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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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모임통장
모임통장 시장이 약 11조원 규모로 커진 가운데 카카오뱅크가 잔액 10조7000억원으로 90% 이상 점유를 유지하고 있다. 경쟁사들은 금리와 기능 차별화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Point 2
#비이자수익
카카오뱅크의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기며 전체 영업수익의 35% 이상을 차지했다. 광고, 대출비교, 투자상품 등 플랫폼 기반 수익원이 핵심으로 부각됐다.
Point 3
#개인사업자대출
가계대출 제약 속에서 인터넷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카카오뱅크도 상품 조건을 넓히며 잔액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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