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제약 속에서 개인사업자 대출을 신수익원으로 집중 공략하며 상품 경쟁을 벌이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부동산담보대출에 3년 만기·만기일시상환 옵션을 추가했고, 토스뱅크는 의사·변호사 등 9개 전문직 대상 신용대출을 출시했으며 케이뱅크는 담보대출 출시와 대환 범위 확대 등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 5대 은행은 건전성 우려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축소하는 반면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전년 대비 61.3% 증가한 3조550억원, 케이뱅크 잔액도 두 배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