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2026년 2월 6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협약 금융기관과 총 1,200억 원 규모의 '희망동행 특례보증 재원'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2026년 2월 9일부터 대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협약 금융기관들이 50억 원을 출연했고 시가 동일한 50억 원을 매칭해 출연금 100억 원을 마련했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출연금의 12배인 1,20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원 대상은 포항시 사업장 소상공인(일반 최대 5천만 원, 청년창업·2인 이상 다자녀 최대 1억 원)이며, 상환 방식·이자·보증료는 시의 2년간 연 3% 이자 지원·보증료율 0.8% 적용·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으로 금융 부담을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