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마이데이터가 신용점수·소득·부채 변화를 상시 분석해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으로 신청하는 '금리인하요구권 자동·대행 서비스'가 도입되며, 주요 은행·핀테크에서 2026년 2월 23일부터 시행된다.
- 이 서비스는 2025년 12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본격 추진됐고, 신한·NH농협 등 은행과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 등 핀테크가 초기 제공 사업자다.
- 금융당국과 업계는 정보 비대칭과 절차 부담을 완화해 금리 부담 격차를 줄이고 신용 개선의 금리 반영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나, 고객 1인당 플랫폼 하나만 등록 가능한 점 등으로 초기 시장 선점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