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월 10일까지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2월 12일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으로, 희망공모가 범위 8300~9500원은 직전 대비 최대 26% 낮아졌고 공모물량은 8000만주에서 6000만주로 축소됐다.
-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액은 약 5700억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3조3673억~3조8541억원(PBR 1.38~1.56) 수준으로, 카카오뱅크(약 7배)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다.
- 상장 흥행 시 확보 자본으로 개인사업자·중소기업(SME) 대출을 확대해 2030년까지 가계대출과 비중을 5:5로 조정하고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BaaS 등 신사업과 플랫폼 제휴를 본격화하며, 일반청약은 2월20·23일, 상장일은 3월5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