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시중은행들이 청소년 전용 적금을 속속 출시하며 최고 연 4%대 금리를 내세우고 있다(예: 하나 꿈꾸는 저금통 최대 연 4%, KB 영유스 적금 월 최대 300만원·최고 3.4%, 신한 MY주니어 최고 3.4%, 우리 아이행복적금2 우대 포함 최고 3.65% 등).
- 인터넷은행과 카드사들도 청소년 맞춤 혜택을 강화해 카카오뱅크 미니는 계좌 없이 휴대폰 인증으로 이용 가능하고 케이뱅크 알파카는 미션형 캐시백, 신한·NH 등은 방과 후 포인트·편의점·카페 할인 등 소비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 기사에서는 부모 수요와 금융사의 선점 전략이 맞물린 만큼 금리뿐 아니라 자녀 연령·납입 한도·우대조건 달성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 선택하라고 조언하며 설 이후 가입이 활발해진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