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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규제 피해 카뱅·토뱅으로” 인터넷은행 대출 잔액 74조 돌파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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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4월 12일 카카오뱅크 관련 흐름은 대출과 수신 양쪽에서 대비가 뚜렷했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 속에 시중은행 수요 일부가 인터넷은행으로 이동하면서 카카오뱅크의 1분기 가계대출이 증가했고, 증가분은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신 측면에서는 '우리아이적금'이 12개월 기준 최고 연 7.00% 수준으로 소개됐고, 기술·보안 측면에서는 AI 활용 행사 참여와 그룹 차원의 클라우드 보안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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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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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가계대출 이동
시중은행 대출 관리 강화로 인터넷은행으로 수요가 이동했다는 보도가 여러 출처에서 반복됐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증가분이 가장 크게 언급됐다.
Point 2
#주담대 증가
인터넷은행 가계대출 증가의 대부분이 주택담보대출에서 발생했다. 상품 쏠림과 중·저신용자 공급 취지 약화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Point 3
#우리아이적금
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은 12개월 기준 최고 연 7.00% 수준으로 소개됐다. 다만 실제 적용 금리는 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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