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작년 말 대비 1조9491억원 감소한 반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5551억원 증가해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 인터넷은행별로는 카카오뱅크가 4428억원, 토스뱅크가 1781억원 증가한 반면 케이뱅크는 661억원 감소했고, 전체 가계대출 증가분의 89.2%가 주담대 증가로 주담대에 집중된 양상이다.
- 이인영 의원은 금융당국에 가계대출 목표치와 관리기준을 조속히 마련하고 인터넷은행이 설립 취지에 맞게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을 충실히 하며 특정 상품 쏠림을 막을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