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CBDC 기반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착수해 민간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지연 속 예금토큰으로 디지털화폐 시장 주도권 선점에 나섰다.
- 1단계의 수익성·편의성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생체인증, P2P 송금, 자동 입출금·예금 자동전환 등 UX를 개선하고 결제 사용처를 마트·카페·서점 등 일상 전반으로 확대했다.
- KB·신한·우리·하나·기업·NH·BNK부산에 BNK경남·iM뱅크가 합류해 9개 은행 체제로 진행되며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불참, 보험연수원 참여·전기차 충전 보조금 등 공공영역 토큰 지급 실험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