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전 금융권 목표 1.5%를 제시했지만 주요 시중은행에는 더 엄격히 1% 안팎(일부 0.7~0.8%) 목표를 협의 중이며, 전체론적 대출 한도는 약 28조원, 1% 가정 시 5대 은행의 추가 여신은 약 6조4493억원으로 제한될 전망이다.
- 시중은행 대출 억제로 올해 1분기 인터넷은행(카카오·케이·토스) 가계대출 잔액은 3개월간 약 5,551억원 증가해 74조4,280억원을 기록(카카오 +4,428억·토스 +1,781억·케이 -661억)한 반면 5대은행 가계대출은 약 1조9491억원 감소했다.
- 인터넷은행은 중·저신용자 공급 의무로 규제 완화 혜택을 받아 대출 수요를 일부 흡수하지만 여신 규모와 대상 제한으로 수용 여력이 한정돼 풍선효과는 크지 않으며, 주담대는 인터넷은행 증가·시중은행 감소 흐름이 관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