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분기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781억원에서 765조7290억원으로 1조9491억원 감소한 반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가계대출은 73조8729억원에서 74조4280억원으로 5551억원 증가했다.
- 인터넷은행(카카오·케이·토스)은 3월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 74조4280억원으로 석 달 연속 증가했고, 5대 은행은 2월만 예외로 전반적 감소세를 보였다.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시중은행이 대출 문턱을 높이자 대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쏠리는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