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와 중저신용자 리스크 등 국내 영업 제약으로 대출 중심 성장에 한계를 맞아 플랫폼·기술 수출과 수수료 기반 비이자수익으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몽골 MCS와 신용평가모형(CSS)·디지털플랫폼 수출 및 동남아 지분투자, 케이뱅크는 송금·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토스뱅크는 글로벌 협력 확대 등 지분투자·기술협력 중심으로 해외 진출하고 있다.
- 실적으로는 이자수익이 감소하고 비이자수익이 증가하는 흐름이며 자본·인력 제약으로 현지 법인 대신 간접 진출을 선호해 본격적 수익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