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FCT가 주최한 '렌딩 테크 아레나 2026' 시뮬레이션에서 10개 저축은행 팀이 에어팩 플랫폼으로 네이버·카카오·토스·카카오뱅크 기반 온라인 대출을 금리·한도·승인률·신용원가·부실률을 실시간 조정해 16주간 운영했다.
- 우승 SK팀은 고신용 45%·중신용 38%·저신용 17% 포트폴리오로 3,889억 원 실행해 327억 원 수익(평균금리 13.28%, 불량률 8.38%, 수익률 8.4%)을 올린 반면, 평균금리 10%대에 머문 최하위팀은 유사 취급액으로 수익 112억 원(수익률 2.87%)에 그쳤다.
- 대회는 금리 경쟁보다 고객 신용등급 관리와 리스크 판단 역량이 수익 차이를 만들며, 단순 금리 인하로는 취급액만 줄거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팀별 최대 200억 원 이상 수익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