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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분양잔금대출로 4분기 대출성장 반등 노린다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신용·건전성, 규제,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분양잔금대출을 출시했으며, 금리는 4%대 초반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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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2026년 9월 28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SSF샵과 첫 패션 플랫폼 제휴 상품인 ‘한달적금 with SSF SHOP’ 출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31일간의 저축에 쇼핑 혜택을 결합한 상품과 함께, 외국인 대상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 계획과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업무 전환 추진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CEO 승계 절차 조기 착수 여부와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 미확정 사안도 후속 확인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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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SSF샵 제휴 적금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 판매하는 31일 만기 상품으로, 매일 100원부터 3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납입 횟수에 따라 포인트·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며, 완주 고객은 패션 상품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Point 2
#외국인 비대면 금융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연내 외국인 대상 비대면 계좌 개설과 체크카드·해외송금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의 급여 수령·본국 송금 수요가 대상이다.
Point 3
#에이전틱 AI
카카오뱅크는 기획·개발·배포 전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실제 업무 수행 주체로 활용하는 전환을 추진한다. 검증 데이터, 통제된 업무 절차, 안전한 실행환경과 추적 체계를 신뢰성 확보 기반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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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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