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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금융 활성화에 제4 인터넷전문은행 꼭 필요할까? [주간필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소소뱅크·포도뱅크·한국소호은행·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하며 모두 소상공인 특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이미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기존 인뱅과 시중은행들이 소호금융에 적극 진출해 기업자금대출이 급증했고 하나금융 등은 수조원대 지원을 약속했다. 금융당국은 제4인뱅의 목적을 은행 간 경쟁 촉진(메기효과)으로 보고 소호 특화만으로 가산점은 없으며 심사 기준은 혁신성과 자본 안정성 중심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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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금융] 신한라이프-암환자 소송, '포섭' 논란···한투증권 '악몽의 화요일'
신한라이프의 암보험 소송에서 법원이 보험약관 해석보다 진료기록에 대한 제3자 감정 결과에 의존해 판결을 이어가자 ‘포섭’ 논란과 사법·행정 충돌 우려가 제기됨. 두나무는 영업 일부정지에만 집행정지 소송을 제기하고 이석우 대표 문책경고엔 불복하지 않아 실효성·책임 논란이 일며, 한국투자증권은 5년간 매출·비용 5.7조원 과대계상으로 금감원 회계심사 대상이 되고 같은 기간 사옥에서 직원 추락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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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연봉 어디까지"…행원 평균 1억5000만원에 임원 36억
금융감독원 공시(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지난해 주요 은행(외국계·인터넷 포함)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대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씨티은행은 남성 평균 1억5200만원·여성 1억700만원(남녀 평균 1억2900만원)으로 남성 연봉이 전년 대비 1200만원(8.6%) 상승했고, 행장 유명순은 급여·상여 합계 23억6600만원을 받았다. 임원 보수는 성과상여 중 장기이연 보수를 더하면 급증해 SC제일은행 등 일부 임원의 총 보수가 최대 36억3500만원에 달하는 사례가 나왔다.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브랜드·고객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금융감독원 공시(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지난해 주요 은행(외국계·인터넷 포함)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대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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