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의 암보험 소송에서 법원이 보험약관 해석보다 진료기록에 대한 제3자 감정 결과에 의존해 판결을 이어가자 ‘포섭’ 논란과 사법·행정 충돌 우려가 제기됨.
- 두나무는 영업 일부정지에만 집행정지 소송을 제기하고 이석우 대표 문책경고엔 불복하지 않아 실효성·책임 논란이 일며, 한국투자증권은 5년간 매출·비용 5.7조원 과대계상으로 금감원 회계심사 대상이 되고 같은 기간 사옥에서 직원 추락사 발생.
- 도널드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와 윤석열 대통령 파면 등으로 국내 증시가 급등락했고, 이복현 금감원장은 사의 표명(반려)을 공개했으며 5대은행 과태료 약 50억원·NH농협 205억원 부당대출 등 금융권 사고·제재가 잇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