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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예보, 카카오뱅크 공동검사…"비대면 거래 리스크 점검"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상반기 중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카카오뱅크에 대해 공동검사를 추진한다. 검사 범위는 비대면 채널 중심의 내부통제·건전성 전반과 소비자 권익 보호 여부 등 디지털금융 리스크 점검이다. SVB 파산으로 드러난 디지털 뱅크런 위험을 반영해 유동성 관리가 중점이며, 예보는 연간 공동검사 계획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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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상반기 중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카카오뱅크에 대해 공동검사를 추진한다. 검사 범위는 비대면 채널 중심의 내부통제·건전성 전반과 소비자 권익 보호 여부 등 디지털금융 리스크 점검이다. SVB 파산으로 드러난 디지털 뱅크런 위험을 반영해 유동성 관리가 중점이며, 예보는 연간 공동검사 계획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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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 강화로 신용대출 0.30%p 할인 실시, 중·저신용 대출 평잔 32.2%·잔액 4.9조원, 연체율 0.52%로 안정적 관리하며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햇살론15'·'햇살론뱅크'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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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규제로 성장세가 둔화한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2030년까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을 약 15조5000억원으로 확대, 전체 여신의 1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일환으로 4분기 담보·1억원 초과 신용대출 출시를 준비 중이며, 대출비교 플랫폼 성장과 유가증권 수익 증가로 비이자이익 확대와 디지털 기반 시장 영향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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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직접 앱·서버·UX 등을 개발하기 위해 서비스 기획자·백엔드·React Native 모바일 개발자·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글로벌 기술 인력을 채용해 2025년 중 방콕 파견을 준비 중이다. 인도네시아의 지분투자형 진출과 달리 직접 인력 파견으로 현지 운영에 나서며, 인가 시 1년 안에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해 한국 금융사의 태국 재진입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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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의 지난해 말 기업대출 잔액 합계는 4조5569억원으로 1년 새 2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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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6월경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첫 공동검사에 착수할 예정임. 금감원은 카카오뱅크의 자산 건전성·유동성·IT 관련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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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이 캐롯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며 자동차보험 시장 재편 가능성이 부상했고, 카카오뱅크는 대출 가산금리 인상과 주담대 최저금리 인하 등 금리 조정을 단행함.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6.6조·매출 79조로 전망치 상회했고, LG전자는 1분기 매출 22.7조·영업이익 1.26조를 기록했으며 이재용·이재현 등 주요 경영진이 일본 출장을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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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도이치은행·BNP파리바·광주은행의 시스템 작업으로 4월 12~13일 일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공지했다. 도이치은행 대상은 4월 12일 00:00~4월 13일 11:59(약 48시간) 동안 타행이체·타행계좌 인증·자금청구·반환 처리 등 중단된다. BNP파리바는 12일 09:00~13:00·13일 07:00~12:00 일부 중단, 광주은행은 13일 02:00~06:00 타행이체·오픈뱅킹 계좌정보 불러오기·잔액조회 불가하며 중단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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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 신한·우리·하나·IBK·카카오·케이뱅크 '맑음', KB '비온뒤갬', NH농협·토스뱅크 '비'. 주요 은행별 이슈: KB는 인도네시아법인(KBI)의 연내 흑자전환 우려, 우리은행은 CET1 제고 위해 서울 불용부동산 공개매각, 신한은 일부 지역 제외 주담대 재취급 재개. 기타 현안: NH농협은 수십억대 부당대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압수수색, 토스는 체크카드 해외ATM 혜택 축소 논란, 카카오는 금감원·예보 공동검사 예정, 케이뱅크는 네이버페이와 대출비교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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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위기’ 디지털 보험사: 1호 캐롯손보의 모회사 흡수합병 가능성이 커지며 업계 전반에 충격, 적자 지속 시 장기보험 위주로 포트폴리오 전환 불가피하고 생존은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