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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6000억원…비중 32.8%
카카오뱅크가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6,000억원을 공급했고 평잔 비중은 32.8%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출범 이후 누적 취급액은 13조원을 넘었다. 신규 취급 기준 중·저신용 비중은 33.7%로 목표(30%)를 상회했으며 1분기 중·저신용 평잔은 4조9000억원, 대환서비스 이용자 중 약 40%가 중·저신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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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6,000억원을 공급했고 평잔 비중은 32.8%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출범 이후 누적 취급액은 13조원을 넘었다. 신규 취급 기준 중·저신용 비중은 33.7%로 목표(30%)를 상회했으며 1분기 중·저신용 평잔은 4조9000억원, 대환서비스 이용자 중 약 40%가 중·저신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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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가 올해 1분기 말 기준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 합계 약 29조원이며 평균 잔액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은 케이 35.0%, 카카오 32.8%, 토스 34.3%로 집계됐다.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에 공급한 누적 대출 규모는 카카오 13조원, 토스 9조원, 케이 7조420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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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2025년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 목표를 대체로 초과 달성했으나, 케이뱅크는 일부(평균잔액 기준) 목표를 밑돌았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평잔 비중 32.8%·평잔 6,000억(누적 13조원), 신규 취급 비중 33.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케이뱅크는 평잔 기준 35.0%이나 1분기 평균잔액 비중은 26.3%(1분기 신규 2,544억·누적 7조4,203억)로 시기적 요인을 이유로 설명했다. 토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비중 34.3%·신규취급액 비중 30.4%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누적 공급은 9조원(대상자 32만8,000명)으로 포용금융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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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비중 35%로 인터넷은행 가운데 3개 분기 연속 최고 수준을 유지했으며, 1분기 신규 2,544억·누적 7조4,203억을 공급. 토스뱅크는 잔액기준 비중 34.3%·신규 취급액 비중 30.4%로 목표(30%) 초과 달성했고, 누적 32.8만명에 총 9조원 대출 공급.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 잔액 비중 32.8%로 역대 최고(2021년 말 17% 대비 2배), 1분기 신규 6,000억·누적 공급액 13조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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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토스뱅크·카카오뱅크)가 1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치(30%)를 초과 달성했다. 토스뱅크는 3개월 평균 잔액 기준 34.3%·신규취급액 비중 30.4%를 기록했고, 카카오뱅크는 평잔 32.8%·신규 33.7%로 1분기 중·저신용 대출 평잔은 4조9,000억원이었다. 케이뱅크는 1분기 신규 공급 2,544억원·누적 공급 7조4,203억원을 기록했으며, 평균 잔액 기준 비중은 26.3이나 전체 신용대출 기준 비중은 35%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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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사회연대은행과 '프로젝트 다시, 봄'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위기·금융 소외 청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만 20~39세 금융 소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상태 진단·금융 교육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며 카뱅은 매년 정기 기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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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보라매공원, 개최~10월20일)에 참여해 '모이는 정원'을 조성했다고 5월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