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2025년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 목표를 대체로 초과 달성했으나, 케이뱅크는 일부(평균잔액 기준) 목표를 밑돌았다.
-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평잔 비중 32.8%·평잔 6,000억(누적 13조원), 신규 취급 비중 33.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케이뱅크는 평잔 기준 35.0%이나 1분기 평균잔액 비중은 26.3%(1분기 신규 2,544억·누적 7조4,203억)로 시기적 요인을 이유로 설명했다.
- 토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비중 34.3%·신규취급액 비중 30.4%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누적 공급은 9조원(대상자 32만8,000명)으로 포용금융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