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건 · 2개 매체
넥스트증권, 리테일 진출 앞두고 테크·보안 조직 신설…전문인력 영입
넥스트증권은 내년 리테일 진출을 앞두고 기술·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테크본부와 정보보호본부를 신설했다. 무신사·카카오뱅크 등 출신의 고재도 신임 테크본부장은 기술 전략 수립,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안정성 확보를 총괄한다. 토스·KB 출신의 김희균 신임 CISO는 20년 이상의 금융·핀테크 보안 경력을 바탕으로 전사 정보보호 전략 수립과 보안 거버넌스 강화를 담당한다.
왜 중요한가: 2개 매체의 2건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대표 기사 보기관련 기사 1건 함께 보기
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다시 추진하며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를 준비 중(3번째 도전)이고 주관사는 NH투자증권·삼성증권, 청구 시점은 이달~다음달로 예상된다. 실적은 2021년 225억→2022년 836억→2024년 1,271억, 2025년 상반기 842억 원이며 6월 말 자산총계는 약 30조 원(카카오뱅크 72조 원)이다. IPO 변수로는 PBR 기반 기업가치 산정과 카카오뱅크 주가, FI의 구주매출·동반매각·풋옵션(2026년 만기) 조항, 공모주 시장 약세 등이 있고 업비트 제휴와 스테이블코인 송금 참여가 성장 포인트로 거론된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빗썸, 모바일 신분증 인증 수단 '민간앱'까지 확대
빗썸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을 활용한 KYC 서비스를 확대해 정부 앱뿐 아니라 주요 민간 금융앱에서도 인증할 수 있게 했다. 카카오뱅크·토스·네이버·KB스타뱅킹·NH올원뱅크·삼성웰렛 등 민간앱과 정부앱을 동시에 지원하는 국내 거래소는 빗썸이 유일하다. 모바일 신분증은 단말기 보안영역에 암호화 저장되고 블록체인으로 위변조·발급기관·만료 상태를 검증해 해킹 위험을 낮추며 이용자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비바100] “평범함은 가라”…은행권,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고객 공략
은행권은 MZ세대·시니어·외국인·소상공인 등 특정 고객층을 겨냥한 맞춤형·제휴형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신규 고객 유치와 수익 다각화를 노리고 있다. IBK는 게임으로 우대금리를 주는 챌린지형 적금 '랜덤게임적금'(기본·우대금리 구조)을, 우리은행은 시니어 맞춤 신탁 '우리내리사랑 안심신탁'을, 하나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전용 대출 '하나 외국인 EZ Loan'(최대 1,000만원·최장 30개월)을 내놨다. NH농협은 KOSPI200 연동 ELD, 카카오뱅크는 LG전자 제휴 한달적금, 케이뱅크는 월이자 지급형 '데굴데굴 농장', 국민은행은 개인사업자 전용 적금, 새마을금고는 출생률 지원 '아기뱀적금'(최대 연12%) 등을 선보였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대전·세종 참여 제4인터넷은행 인가 무산
금융위원회가 소호은행·소소뱅크·포도뱅크·AMZ뱅크 등 4곳의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불허했다. 이들 4곳은 카카오뱅크·K뱅크·토스에 이은 제4인터넷은행을 노렸으나 모두 탈락했다. 소호은행은 대전시, 소소뱅크는 세종시와 본사 유치 협약을 맺었으나 인가 불허로 지자체들이 대안 마련에 나섰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대표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