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은 MZ세대·시니어·외국인·소상공인 등 특정 고객층을 겨냥한 맞춤형·제휴형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신규 고객 유치와 수익 다각화를 노리고 있다.
- IBK는 게임으로 우대금리를 주는 챌린지형 적금 '랜덤게임적금'(기본·우대금리 구조)을, 우리은행은 시니어 맞춤 신탁 '우리내리사랑 안심신탁'을, 하나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전용 대출 '하나 외국인 EZ Loan'(최대 1,000만원·최장 30개월)을 내놨다.
- NH농협은 KOSPI200 연동 ELD, 카카오뱅크는 LG전자 제휴 한달적금, 케이뱅크는 월이자 지급형 '데굴데굴 농장', 국민은행은 개인사업자 전용 적금, 새마을금고는 출생률 지원 '아기뱀적금'(최대 연12%)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