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표 CISO를 중심으로 정보보호위원회와 PIS·정보보호기술팀 등 독립적 컨트롤타워를 운영해 전사 보안 책임체계를 확립했다.
-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해 자체 보안통합분석시스템, 네트워크 존 분리, 비인가 단말 차단 등 선제적 기술적 보호조치를 도입하고 외부 솔루션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
- 전사 의무 개인정보·직군별 교육과 연 3회 이상 모의해킹·연 1회 취약점 평가를 실시하며 화이트햇 협업과 24/7 통합관제로 실전 대응력과 보안문화 확산에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