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9월17일 소소뱅크·소호은행·포도뱅크·AMZ뱅크 등 4곳의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외부평가위원회와 금감원 의견을 반영해 불허했다.
- 심사 결과 4곳 모두 대주주 투명성·자본력·자금조달능력에서 저조한 평가를 받아 탈락했으며, 소호은행 등은 소상공인 지원·혁신성은 긍정 평가를 받았지만 안정성·지속가능성에서 점수가 부족했다.
- 예비인가 평가는 총1000점(자본금·자금조달150, 혁신350, 포용200, 안전200 등)으로 자본·포용성 비중이 높아졌고, 금융위는 향후 시장 경쟁과 금융소외 등을 종합해 신규 인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