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서 후보 4곳을 모두 탈락시켰고, 한국소호은행(KCD)만 재도전 의사를 밝혔으며 나머지 3곳은 불투명하다.
- 불허 사유는 대주주 구성의 불투명성과 자본력 부족으로, 일부 컨소시엄은 투자철회·대주주 미확보로 재신청이 어려운 상황이다.
- 업계는 인터넷은행이 포용금융 취지를 벗어나 가계대출·이자수익에 과도히 편중됐다며 사업 목적과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지적(카카오 96%, 케이뱅크 93%, 토스 90% vs 시중은행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