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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카오뱅크, 퇴직연금 사업 '본격화'...전략 컨설팅 '삼정KPMG' 선...
카카오뱅크가 퇴직연금 사업 본격화를 위해 전략 컨설팅 파트너로 삼정KPMG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컨설팅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나 카카오뱅크는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컨설팅 범위는 퇴직연금 사업모델·플랫폼 설계, 고객경험(UX) 설계, 디지털화 전략과 리스크·규제 대응 등 전반적인 사업전략 수립이다. 맥킨지·삼일PWC 등 7~8개 컨설팅사가 경쟁한 가운데 선정됐고,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수익 확대 및 디지털 강점을 살려 개인형퇴직연금(IRP) 중심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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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인뱅 3사, 금리 변화…고신용자 낮아지고 저신용자 높아졌다
5대 은행은 정부의 서민금융 기조에 맞춰 9월 신규 가계대출에서 고신용자 금리를 소폭 인상(최고 평균 4.08%, 전월 대비 +0.05%p)하고 저신용자 금리는 큰 폭 인하(최저 평균 7.02%, -0.50%p)했다. 인터넷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는 정반대로 고신용자 금리를 내리고(최고 평균 3.89%, -0.25%p) 저신용자 금리는 올려(최저 평균 7.56%, +0.44%p) 케이뱅크·카카오뱅크는 고신용 각각 -0.38·-0.35%p, 저신용 각각 +0.15·+0.31%p, 토스는 저신용 +0.85%p 등 차별적 변동을 보였다. 은행권은 5대 은행의 조정이 대통령 발언 등 정부 기조 영향을 받은 결과라고 보고, 인터넷은행들은 신청자 신용구성 변화로 적용 금리가 달라진 것일 뿐 별도 금리정책 변경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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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가 11월 7일 오전 장중 21,750원 보합
11월 7일 오전 9시13분 기준 카카오뱅크 주가 21,750원으로 전일 종가와 동일. 시가 21,800원·고가 21,950원·저가 21,700원(변동폭 250원), 거래량 68,944주·거래대금 15억300만 원. 시가총액 10조3,745억 원(코스피 57위), PER 21.97배로 동일업종 PER 7.61배보다 높으며 외국인 소진율 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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