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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 대출 15조 공급… "금리 사각지대 완화에 집중...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까지 중·저신용 고객에 자체 신용대출 누적 15조원을 공급했으며 1~3분기 공급액은 1조6500억원이다. 3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은 4조9000억원, 잔액 비중 32.9%·신규 취급 비중 35.4%로 목표(30%)를 상회했고 연체율은 0.51%로 안정적이었다. 최저 3%대 금리의 중신용대출과 '새희망홀씨'·햇살론 시리즈 등 서민금융 확대를 추진하며 데이터 기반 신용리스크 정책과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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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 협업이 가속화돼 카카오뱅크·전북은행이 다음달 상품을 출시하면 인터넷은행 3사 모두 공동대출을 취급하게 됨. 공동대출은 인뱅의 모바일 플랫폼과 지방은행의 여신심사 노하우를 결합해 대출 금리·한도 개선과 위험 분산을 도모하고 인뱅은 중·저신용자 대출 경험을 축적함. 토스뱅크·광주은행의 '함께대출' 누적 공급액은 1조2800억이며 토스·경남 협업도 준비 중이고 금융당국은 신용평가 공유로 연체율 관리가 양호하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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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순익 ‘독주’…주담대 규제에 발목 잡힌 카카오ㆍ케이뱅크
인터넷전문은행 3사 3분기 실적은 가계대출 규제가 갈랐고, 토스뱅크가 주담대 미취급을 바탕으로 독주: 3분기 당기순익 410억·누적 814억(분기 기준 역대 최대), 비이자·자금운용 수익 호조. 카카오뱅크는 3분기 당기순익 1,114억(전년比 -10.3%), 누적 3,751억으로 역대 최대이나 가계대출 관리로 여신이자수익 감소·NIM 1.81%로 축소. 케이뱅크는 3분기 별도 순익 192억(전년比 -48.1%), 누적 1,034억으로 기업대출(잔액 1조9300억) 중심 성장으로 버텼고 고객 약 1,497만명, 규제 지속 시 포트폴리오별 격차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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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중·저신용 대출 목표 초과 달성…"포용금융 역할 강화"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카카오·케이뱅크)가 3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모두 30% 이상으로 끌어올려 포용금융 목표를 초과 달성. 토스뱅크는 중·저신용 잔액 35.2%·신규 43.7%로 가장 빠른 확장세, 출범 후 공급 9.5조원·정책금융 누적 1.13조원·취약차주 채무조정 2,771억원 지원. 카카오뱅크는 잔액 32.9%·신규 35.4%로 누적 공급 15조원·연체율 0.51%로 안정적 관리, 케이뱅크는 잔액 33.1%·신규 33.9%로 EQUAL·CSS3.0 등 심사모형 고도화로 연체율 0.5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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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카카오뱅크가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AML)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비대면 환경에 최적화된 AML 체계와 레그테크 도입으로 공공 마이데이터·스크래핑 기반 KYC 정확도 제고, 고객 위험평가 모델·CTR·STR 모니터링을 고도화했다. 가상자산 리스크 관리를 위해 업계 최초 정기 협의체를 신설해 감독기관과 협력하고, 재이행 안내·앱 접속 제한 등 정책과 전문인력 교육으로 이행률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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