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 3분기 실적은 가계대출 규제가 갈랐고, 토스뱅크가 주담대 미취급을 바탕으로 독주: 3분기 당기순익 410억·누적 814억(분기 기준 역대 최대), 비이자·자금운용 수익 호조.
- 카카오뱅크는 3분기 당기순익 1,114억(전년比 -10.3%), 누적 3,751억으로 역대 최대이나 가계대출 관리로 여신이자수익 감소·NIM 1.81%로 축소.
- 케이뱅크는 3분기 별도 순익 192억(전년比 -48.1%), 누적 1,034억으로 기업대출(잔액 1조9300억) 중심 성장으로 버텼고 고객 약 1,497만명, 규제 지속 시 포트폴리오별 격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