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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글로벌 확장 '순항중'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태국을 시작으로 추가 국가 진출과 기존 진출국 내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병행하며 적극적인 글로벌 확장 계획을 추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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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태국을 시작으로 추가 국가 진출과 기존 진출국 내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병행하며 적극적인 글로벌 확장 계획을 추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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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가계대출 성장 둔화와 NIM 하락으로 이자수익이 줄자 개인사업자 대출을 중심으로 여신 성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3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2조8,000억 원으로 1년 새 60% 이상 증가했고 누적 공급액 4조2,000억·사업자수 140만개·MAU 100만명을 기록했다. 내년엔 '사장님 대출 갈아타기'와 '종합소득세 환급 서비스' 등 편의 기능과 사업자 인증서 활용을 확대해 인터넷은행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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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내년 외국인 특화 수신상품·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하고 올해 '외국인고객캠프' 조직을 신설한 뒤 외국인 수신 담당자·서비스 기획자 등 전담 인력을 채용 중이다. 성장 둔화와 대출 규제 속에서 신규 고객층 확보와 저원가성 예금 유치를 통해 수신 기반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약 280만 국내 거주 외국인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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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수익이 핵심 동력으로 3분기 비이자수익은 1,296억원(전년비 52%↑), PLCC·체크카드 결제 증가와 '목돈 굴리기' 누적 연계금액 20조원(WM 39%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카카오뱅크(3분기 당기순이익 1,114억원·전년비 -10.3%)와 케이뱅크(192억원·-48.1%)는 주담대 규제 영향으로 역성장했고, 가계대출 규제 지속 시 토스뱅크의 우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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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AI를 비용 구조 개선·고객 응대 자동화·데이터 기반 초개인화의 필수 수단으로 보며 규제·리스크로 도입 깊이에 차이가 있지만 경쟁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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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금융정보분석원(FIU) 주관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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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의 '쬬르디 만나고 혜택받기' 이벤트 이용자 수가 2025년 12월 1일 기준 50만명을 돌파했다. 다른 이용자의 '쬬르디'를 클릭하면 즉시 현금성 캐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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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카카오뱅크 종가 21,650원(전일과 동일), 장중 21,500~22,000원, 거래량 491,113주·거래대금 106억5,800만 원. PER 22.48배(동일업종 7.60배)로 업종 대비 높아 시장의 고성장 기대 반영, 배당수익률 1.66%·외국인 보유율 14.80%·동업종 등락률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