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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금융위원회가 2028년까지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 목표비중을 기존 30%에서 35%로 상향 조정했다. 인뱅 3사는 이미 30%를 넘겼지만 중저신용자·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에 따른 연체율·NPL 상승과 대손충당금 증가로 건전성·수익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면 영업·대기업 여신 제약 등 한계로 개인사업자대출 비중을 늘리고 지방은행과의 공동대출 등으로 여신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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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으로 신분증 바로…고객 '집토끼' 만든다
올해부터 6대 은행 앱만으로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 없이 신분증 활용이 가능해지며, 신한·하나·우리·기업은행은 2026년 7월부터 자사 앱에 해당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국민·농협은행과 카카오뱅크·네이버·토스는 2025년 7월 말부터 이미 서비스를 제공 중이고, 삼성전자는 2024년 3월부터 도입해 왔습니다. 다만 모바일 신분증 이용을 위해서는 주민센터에서 IC칩 내장 실물 신분증으로 1회 교환해야 하며, 은행들은 편의성 강화로 고객 락인 효과를 노리고 관련 전산·보안 작업 입찰을 진행 중입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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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가, 1월 12일 장중 21,300원 1.39% 하락
1월 12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장중 카카오뱅크 주가가 21,300원으로 전일 종가 21,600원보다 1.39% 하락했다. 시가는 21,450원, 장중 저가 21,200원·고가 21,600원이며 시가총액은 10조 1,842억 원, 거래량 81,991주·거래대금 17억 5,300만 원을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 22.12배(동일 업종 PER 7.46배), 배당수익률 1.69%, 외국인 보유율 14.55%로 업종 등락과 달리 하락세를 보였고, 직전 거래일(2026년 1월 9일) 종가는 21,600원(거래량 470,895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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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신임 부대표에 '한투' 출신 김근수 상무 선임
카카오뱅크는 한국투자금융지주 출신 김근수 상무를 신임 부대표로 선임했으며, 이사회는 2025년 12월 29일 결정했고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moneys.co.kr](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1214143546983)). 김근수 부대표(1973년생)는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출신으로 한국투자증권 WM전략부장,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 등을 역임했고 자회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등에서 기타비상무이사직을 맡은 경력이 있다.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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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iM금융↓
2026년 1월 12일 코스피는 +0.84%, 코스닥은 +0.20%로 상승했고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08% 올라 10개 종목 중 5개 상승·4개 하락·1개 보합을 기록했다. 상승률 1위는 하나금융지주로 1.18%(1,100원) 오른 94,000원에 마감했으며 기업은행(▲0.74%·20,550원), 우리금융(▲0.73%·27,500원), 신한지주(▲0.51%·78,200원) 등이 상승했다. 하락률 1위는 iM금융지주로 1.66%(240원) 하락한 14,250원이며 카카오뱅크(1.39%↓·21,300원), BNK금융(1.11%↓·15,130원), KB금융(0.87%↓·125,500원)은 하락, 제주은행은 보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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