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 6대 은행 앱만으로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 없이 신분증 활용이 가능해지며, 신한·하나·우리·기업은행은 2026년 7월부터 자사 앱에 해당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 국민·농협은행과 카카오뱅크·네이버·토스는 2025년 7월 말부터 이미 서비스를 제공 중이고, 삼성전자는 2024년 3월부터 도입해 왔습니다.
- 다만 모바일 신분증 이용을 위해서는 주민센터에서 IC칩 내장 실물 신분증으로 1회 교환해야 하며, 은행들은 편의성 강화로 고객 락인 효과를 노리고 관련 전산·보안 작업 입찰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