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적금이 단순 금리 경쟁을 넘어서 ESG·기부, 캐릭터·앱테크, 가전·자동차 구매 혜택 등 산업 간 콜라보로 일상·소비와 결합된 참여형 상품으로 확장되고 있다.
- 하나은행은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연계 기부되는 ESG 적금(6개월·은행 추가 기부 포함, 최고 연 5.5%)을, 신한은행은 현대자동차 제휴로 최고 연 8.8% 금리와 차량 계약금 10만원 할인 혜택을 결합했다.
-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은 캐릭터·매일 저금·랜덤 금리(기본 0.7%→최대 6.7%)로 누적 100만좌를 돌파했고, 카카오뱅크는 삼성전자 제휴 ‘한달적금’으로 납입 횟수별 가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