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들이 예금금리를 일제히 낮추며 연 3%대 예금상품이 사실상 사라졌다 (기사 등록일: 2026년 1월 12일).
- KB국민은행은 12개월 만기 대표 정기예금을 0.05%포인트 인하해 2.8%로, 하나은행·NH농협도 각각 0.05%포인트 내렸고 5대 은행 평균 12개월 금리는 약 2.84%이며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 2.95%, 케이뱅크 2.96%를 유지했다.
- 연초 기관투자자들의 채권 매수로 은행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예금금리가 내려갔고, 은행들은 추가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라 상품 구조 다양화로 수신 경쟁을 전개할 계획이다.